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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임당 철학
'자임당(自任堂)'은 자연에
스스로를 맡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임당(自任堂)

자연에 스스로를 맡기다.

우리 몸은 자연입니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지구와 완벽히 동일하며, 인체가 운행하는 원리 또한 지구와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자연이 아니기에 잘못된 습관과 외부 자극으로 균형이 깨져 병이 생기게 됩니다.
균형을 잃은 체열, 체액과 그 부산물인 어혈이 몸을 스스로 치유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한약이 하는 일은 몸의 한(寒), 열(熱), 허(虛), 실(實)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자연치유에 최적합한 조건을 맞추어 주면 어떤 병이든 스스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상한론(傷寒論)>에 의거한 치료

임상 한의학의 뿌리<상한론(傷寒論)>

<상한론(傷寒論)>은 217년 후한(後漢) 시대 장중경 선생의 책으로, 임상 한의학의 모든 것이 이 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뒤의 2천여 년 동안 사실상 유명한 한의학사들은 모두 상한론에 대한 해석을 통해 자신의 학문을 펼쳤습니다. 현재도 한·중·일 삼국에서 활발한 임상 연구가 되고, 저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의학의 바다는 방대하지만, 누구도 상한론이 모든 처방의 근본이고 가장 실증적인 내용임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가장 효과적이고 실증적인 한의학 서적입니다.
자임당 한의원에서는 한의학의 시초이자 2천년간 내려온 가장 근본적인 정통치료법인 상한론을 바탕으로 현재 임상에서 효과를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임당의 치료원칙

변증논치(辨證論治)

증상을 분별하여 논리에 따라 치료하다

병이 오게 된 근본 원인부터 따져,
증상에 따른 치료가 아닌
몸이 스스로 좋아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줍니다.

같은 병이라도 사람에 따라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처방 역시 다양합니다.
한의학이 1:1 맞춤 처방이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자임당 한의원에서는 절대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 이러한 약을 쓴다"는
대증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어떤 스님에게 한 청년이 '인생의 행복이란 무엇입니까?'라고 하니 스님이 '인생이란 사람이 있는가?
인생씨 계십니까? 인생이란 사람은 없군, 자네가 듣고 싶은 것은 인생의 행복이 아니라 나의 행복이 아닌가?'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내게
한의학에 류머티즘에 좋은 약이 있는가? 하고 물었을 때 나는 이처럼 대답하였다. 한의학에는 류머티즘을 앓고 있는 사람의 약은 있지만, "류머티즘"의 약은 없다.

大塚敬節 저작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키는 치료!

그것이 지금껏 자임당 한의원이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내는데 있어서 지켜온 중요한 원칙입니다.